이글루스 | 로그인  


Hi- :D

순수문학(과 동화 등등)을 쓰고 싶은
어린 (가)(망생) DxSxx의 블로그.

6월 16일 - 열린 듯:D

by  DS  | 2009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1)

꽃다발

비릿한 핏방울을
거름으로
고통의 꽃이 피어나

서글픈 눈물을
머금고
한의 꽃이 피어나

두 꽃을 꺾어
희망의 안개꽃과 묶어
미래라는 꽃다발 하나

아이들에게 품속에
가득히 안겨주어…

이글루스 가든 -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.

by  DS  | 2008/08/07 15:58 | 시를 그려내다 | 트랙백 | 덧글(0)